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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객 후 기

REVIEW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조금 다른 아이를 향한 당신의 사랑은,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어요. 

늘 걱정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

혼자 끌어안고 걸어온 그 시간들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누군가는 같은 마음으로 공감하고, 

누군가는 그 이야기에 위로 받을 거예요. 

당신의 진심 어린 목소리는 스스로를 치유하고,

또 누군가의 길잡이가 될 수 있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잘하고 있는 당신을 기록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조금 다른 아이를 향한 당신의 사랑은,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어요.

늘 걱정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 혼자 끌어안고 걸어온 그 시간들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누군가는 같은 마음으로 공감하고, 누군가는 그 이야기에 위로받을 거예요.

당신의 진심 어린 목소리는 스스로를 치유하고, 또 누군가의 길잡이가 될 수 있어요. 


지금, 이순간에도 잘하고 있는 당신을 기록합니다. 

INTERVIEW 1. 

7살 발달지연 아이의 어머니, 강민지님의 이야기

INTERVIEW 2. 

초등학교 5학년 자녀를 둔 40대 워킹맘의 이야기

INTERVIEW 1. 

7살 발달지연 아이의 어머니, 

강민지님의 이야기

INTERVIEW 2. 

초등학교 5학년 자녀를 둔 

40대 워킹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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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REVIEW

말보다 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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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REVIEW

말보다 진한 이야기

엄마의 밤은 언제 올까요?


아이 행동, 수면이 시작이래요.

혼자서 다 해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을 위한 마음 쉼표,

지금 이 공간에서 시작해보세요. 


"당신은 잘 하고 있어요"


엄마들이 직접 써내려간 

솔직한 후기를 만나보세요

닉네임 : 쀼쀼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28


처음 진단 이야기를 들었을 때, SNS에서 보던 장면들이 우리 집 얘기라는 걸 인정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밤마다 얕게 자고 새벽에 꼭 한 번은 깨니, 아이도 저도 늘 몽롱했어요.

ㅁㄷㅋㄴ,ㅋㅅㅌ 약들은 어린 나이에 각성제가 아직 부담스러워 대안을 찾다가 위드녹스를 알게 됐고, "낯설어하면 바로 멈추자"는 마음으로 정말 조심스럽게 시작했어요.


첫날엔 아이에게 장난감 스티커 붙이듯 가볍게 보여주고, 짧고 낮게만 돌렸습니다.

생각보다 착용감이 편하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세안 후 물기만 잘 닦고, 앞머리는 핀으로 살짝 넘겨주면 거슬림이 거의 없었고요.

강도(레벨)는 5로만 쓰다가, 아이 컨디션이 좋은 날에만 잠깐 6로 올렸다 다시 내렸습니다. 

억지로 늘리기보다 "편한 범위에서 꾸준히"가 원칙이었어요.


일주일이 지나면서 먼저 바뀐 건 잠드는 속도였습니다. 

누우면 엎치락뒤치락하던 시간이 눈에 띄게 짧아졌고, 한밤중에 깨는 일이 드물어졌어요.

그러니 아침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엔 "조금만 더..."하며 이불 속에서 실랑이를 했는데, 요즘은 눈을 뜨고 스스로 일어나 거실로 나오는 날이 자주 생겼습니다. 학교 준비도 덜 꼬이고, 등교 전에 울컥하던 순간이 줄었어요.

낮에도 작은 변화들이 쌓였습니다. "오늘은 내가 먼저 붙일래!" 하고 기기를 먼저 찾는 모습도 생겼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요즘 아침 인사가 또렷해졌어요"라고 해주셔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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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야용w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26


밤마다 머릿속이 너무 시끄럽고 뒤척이는 편이라 약 말고 다른 방법을 찾다 위드녹스를 알게 됐어요.

착용감이 생각보다 가볍고 편해서 먼저 계속 써보자 마음먹었습니다. 


1주차 후 체감

- 밤에 뒤척이는 시간이 줄고, 아침 피곤감이 확실히 덜했어요.

- 과제할 때 몰입 구간이 10분 남짓에서 25~30분 정도로 길어졌고, 딴생각으로 자리에서 일어나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제품이 아이·청소년 중심이라고 해서 망설였는데, 카페 후기와 Q&A를 보고 강도 낮춰 시작하는 방식으로 써보기로 했어요.

저는 이 방법이 맞았고, 지금은 숙면 +집중 루틴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물론 카페인 섭취 많거나 스트레스 큰 날은 한 번 깨기도 해요. 그래도 다시 잠드는 속도가 예전보다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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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뚜루뚜루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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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책 한장 읽기가 힘들고, 가만히 앉아서 영화보는 것도 힘들고, 불안하고 우울한 감이 있어서 혹시 내가 성인 ADHD 인가 생각한 적이 많은데, 검사하고 나서야 제가 성인 ADHD라는 걸 인정하게 됐어요.

예민, 게으름 탓이라고만 생각하며 자책했는데, 이제는 "같이 살아보자" 쪽으로 마음을 돌렸습니다.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찾다가 솔직히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했는데 진짜 신세계예요.


취침 직전 15분, 매일(주 6~7회), 강도 10으로 시작->14로 올려 쓰고 있어요.

타이머 켜놓고 불 끄고 눕는 순간에 붙입니다. 

제가 느낀 변화(2~3주 기준)

잠드는 시간이 길게 끌리던 게 확 짧아졌어요.

예전엔 밤에 두세 번은 꼭 깼는데, 요즘은 안 깨거나 한 번 정도. 아침에 멍한 시간이 줄어서 아이 아침 루틴 챙기기가 덜 버겁습니다. 

낮에 해야 할 일도 산만하게 옮겨 다니지 않고 한 덩어리씩 끝내는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큰 변화는 자책이 줄었다는 점이에요.

"내가 이상해서 그렇다"에서 "방법이 있구나"로요.

디자인도 가볍고 심플해서 침대맡에 두고 매일 루틴으로 쓰기 좋습니다. 저 같은 분들께 한마디만: 숙면템으로 먼저 써보세요.

닉네임 : 앤천사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17


위드녹스를 사용 후 학원을 가는건은 싫어하였지만 그래두 늦더라도 꼬박꼬박 가더라고요. 시간 습관이 안되는 부분은 친구들하고 놀다가 잘안되는 부분은 있지만 그래두 학원에는 매일 꾸준하게 가더라고요 집중할때는 집중을 잘하지만 아직도 본인이 하기 싫은때는 하기 싫어하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학습은 성실함이 중요하니 매일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서 매일 가는것에 포인트를 잡고 매일 학원에 갈때에 보상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감정조절은 1학년때 친구들하고 사이가 좋지 않던 친구들이 있어서 걱정은 했는데 올해는 무탈하게 학교에서 조용하게 연락없이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상담은 다음주라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사춘기여서 그런건지 감정조절이 어렵고 힘든 부분은 있었지만 아이의 감정부분을 들어주기만 해도 아이가 조금씩 변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 후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집중력이 된다고 하고 보상제도를 주어 매일 꾸준하게 한다는 점이며 아이의 감정선이 예전에 화를 내는것에 비해 누구려지기도 하고 조금씩 표현도 하고 하는 부분이 감사하였습니다.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서 자기중심적이었는데 날씨가 더우니 폭염 조심하라고 전화와 문자로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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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랄랄랄님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16


어느덧 약 7개월 사용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3주 정도 사용한 후기에서는 한번씩 음성 상동행동을 했었는데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고 말씀드렸는데,

7개월을 사용한 지금은 음성 상동행동이 아예 없습니다. 최근 몇개월동안 보인적이 없어서 저는 소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확실히 아이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자연스럽다는 표현이 조금 이상할 수 있지만 ASD 부모들은 정상아동들과 미묘하게 다른 말투나 약간은 부자연스러운 과장된 행동 (로봇,  AI말투같은)을 관찰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아이는 여러 가지면에서 자연스럽게 변하고 있어 이 또한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주의력결핍에 관해서는 본인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는 집중을 너무 잘 하지만(이건 예전에도 그랬습니다.), 문제는 관심이 없는 분야의 수업에서는 집중을 오래 하지 못하고 한번씩 멍때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건 정상발달아동들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은 어리니까요~ 어른인 저도 관심없는 너무 지루한 수업을 들으면 하품이 나오고 집중이 힘든데, 아직 7살인 아이에게 그건 너무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센터 선생님들은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종종 피드백을 주시네요~ㅠㅠ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관찰해 보고 다음 후기에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생각나는 것은 아이가 살짝 강박이라고 해야 할까요?

요일별로 꼭 신고가야하는 양말이 있었습니다. 그래야 아이가 편해해서 6살부터 항상 요일별 양말을 준비해두고 그 루틴대로 맞춰 주었는데 이번달부터 그 루틴이 완전 없어졌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위드녹스 덕분인지 아이가 커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또한 확연히 좋아진 부분이기에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25년도에 저에게 가장 큰 행운이 제가 이 기기를 알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4개월 발달 치료를 시작하면서 1년이면 끝날까? 5-6살까지만 다니면 될까? 초보엄마인 저는 이 긴~긴여정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예비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제 딴에는 최대한 열심히 방법도 찾고 양육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건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학교를 들어가기 전 뭘 해줄 수 있을까? 좀더 직접적인게 없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우연히 위드녹스 신문기사를 보고 많은 희망을 가지고 부담되는 금액이었지만 큰 맘 먹고 구입하였습니다. 

지금은 너무 잘한 선택이었고, 개발자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더 좋아지고, 마음맞는 친구도 생겨서, 다른분들께도 희망이 될 수 있는 후기를 남기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기대하며 오늘도 힘내봅시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닉네임 : 고양투포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15


안녕하세요. 저는 만 4세(21년생) ASD 진단을 받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우리 아이는 또래보다 산만하고 활동량이 커서 다치는 일이 많았고, 집중력이 약해 늘 걱정이 많았어요.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한 번 새벽에 깨면 다시 잠들기 어려워 항상 피곤해 했어요. 그런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게 뭘까 고민하며 매일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위드녹스를 알게 되었고, 상담원님과 통화하면서 '이건 꼭 시도해봐야겠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처음엔 "좋다니까 한 번 해보자"는 가벼운 마음이었는데, 시작하고 나니 아이에게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희망이 스며드는 순간이었어요. 아이가 예전보다 숙면을 하고, 낮에도 기분이 한결 밝아지고, 또래와의 관계에서도 조금씩 안정감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안 해본 게 없을 정도로 노력했어요

아이를 위해 정말 많은 시도를 했어요. MERT 뇌파 치료에만 2,500만원 이상을 사용했고, 감각통합치료·언어치료 등을 매달 200만 원 이상 지출하며 꾸준히 받았고 집중력에 도움된다하여 TLP도 했어요. 영양제도 9종류 이상 챙겨 먹이고, 햇빛이 좋다는 말을 믿고 여름에도 매일 놀이터를 돌았어요.(현재도 하고 있어요) 변화가 있긴 했지만, 많은 경제적 지출과 비용에 비례하지 않은 상승 효과로 갑갑함을 느꼈어요.


그런데 위드녹스는 달랐어요. 병원에 가야만 하는 치료가 아니라, 집에서 매일 아이에게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큰 장점이었어요. 게다가 본사와의 통화와 카톡 상담에서 받은 친절하고 전문적인 설명이 저의 결정에 큰 힘이 되었고,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생활 속에서 꾸준하게

아이에게 알맞은 강도를 찾기 위해 여러 단계를 시도해봤어요. 여러 번 조절해본 끝에 지금은 5단계가 아이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맞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는 5단계로 고정해 하루 평균 7~8시간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주말에 외출을 해도 큰 문제가 없었어요. 위드녹스가 휴대성이 좋아서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 차 안에서 갑자기 낮잠을 잘 때도 바로 사용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떤 날은 하루 8시간 넘게 사용할 때도 있었지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오히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저는 위드녹스를 쓰면서 "치료"라는 부담보다는, 아이와 가족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새로운 습관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고, 그 꾸준함이 결국 아이의 변화로 이어졌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작은 변화가 쌓여 큰 희망으로

위드녹스를 시작한 뒤 가장 먼저 느낀 건 수면의 변화였어요. 예전에는 제가 살짝 뒤척이기만 해도 금세 깨는 아이였는데, 요즘은 9시간 이상을 푹 자는 날이 많아졌어요. 깊이 자다 보니 아침에 일어날 때도 얼굴이 한결 밝아졌고, 낮에도 기분이 좋아져서 예전처럼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거나 울상이 되는 경우가 줄었어요. 무엇보다 숙면을 하니 아이의 성장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어요.

어느 순간 옷이 작아져버려 새 옷을 사 입히면서, "아, 정말 푹 자는 게 아이 성장에 이렇게 큰 영향을 주는구나"하고 뿌듯함을 느꼈어요.

그리고 어린이집에서의 피드백도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돌발 행동이 갑자기 터져 선생님들이 늘 긴장을 하셔야 했는데, 요즘은 그런 모습이 확연히 줄었다고 하셨어요. 수업 참여도 한결 안정적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어요. 아이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앉아 활동하는 시간이 늘고, 선생님 지시를 따르는 모습도 많아졌다고 하니 제 마음도 놓였어요.


저는 위드녹스가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아이의 삶 속에 천천히 스며들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준다는 걸 실감했어요. 사회성이 마치 스며들 듯이 서서히 올라오는 걸 직접 목격하면서, 부모로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저는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께 일단 대여라도 해서 꼭 한번 경험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센터에서 드는 비용을 생각하면 위드녹스가 결코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거든요. 

저는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다가 위드녹스를 만나게 되었고, 또 위드녹스 카페와 카톡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으면서 큰 힘이 되었어요.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애써주시는 모습에 부모로서 정말 고맙고 든든합니다. 

앞으로 위드녹스가 더 발전된 기능을 갖추고, 좋은 임상 결과들도 많이 쌓여서 더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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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soda2015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14


어릴때부터 산만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자라고 제가 느끼기에도 오래 앉아 있거나 한가지에 집중하는걸 힘들어했습니다. 그리고 커서 진단을 받았는데 약을 먹고도 불편함이 있었어요.

위드녹스를 사용하면서 일단 제일 많이 느낀점이 아침에 일어날때 약만 복용했을때 보다 일어나기 쉬워졌어요.

그리고 집중력도 약만 먹기 전보다 같이 사용하고 좋아진 것 같아요.

그리고 편두통도 있는데 편두통이 오기전에 사용하면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어플을 사용하다가 아이디를 잊어서 고객센터에 문의 드렸는데 바로 답을 주시고 잘 처리해주셨어요.

그리고 주말에도 카톡에 답장주셔서 너무 편리했어요.

그리고 효과가 좋아서 가족에게도 추천해서 친구추천으로 추가 구매했어요.


임상은 어린이만 했다고 하지만 제가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성인 adhd에도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처럼 성인 adhd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성인은 처음에 강도를 나와있는것보다 조금 높게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닉네임 : 러블리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11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입학 전 유치원에서 다소 산만하며 기다리는 것을 잘 못하고, 관심이 없는 분야에는 아예 참여를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학병원에 방문을 하니 여러 치료 끝에 '산만한 우리아이 어떻게 가르칠까'라는 책을 소개해주며 약물보다는 센터치료를 병행하며 지켜보자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며 아이가 착석의 어려움 및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담임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미루던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집단사회치료도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같이 집단을 하던 다른 학부모와 대화끝에 와디즈 펀딩에 대해서도 듣고, 그 학부모의 아이가 위드녹스를 사용하며 변화하는 걸 직접 눈으로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머리에 뭔가를 붙여서 자극을 준다라는 게 조심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어느 부모나 내 아이에게 뭔가를 시도하기 전에 신중해지는 건 당연할거예요.

그래서 꽤 오래 알아보고 찾아보고 그랬어요.


처음 사용할 때는 따끔(?)하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전에 샤워하고 로션을 바르고 전극을 붙였었는데 이마에는 로션을 바르지 않았더니 따끔한 느낌은 없다네요.

그리고 우리아이는 지금 사용하면서 스스로 잠을 정말 잘잡니다. 

아이가 잘 자니까 옆에서 자는 부모의 수면의 질도 올라가네요. 그리고 아이도 2학년쯤 되니까 본인의 상황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 있어서 기계 사용에 대한 거부감도 없어요.

집중력을 높여주는 기계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엄마인 저와 기계 강도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씩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플에 우리아이 마음 설문이라는 것도 있어서 내 아이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변화하는 걸 한눈에 볼 수 있는 것도 참 편리합니다.

아이가 방학 떄는 참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편한 그런 시간이었어요.

이제 개학을 해서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불안하고 힘든 부모의 시간이 시작되었는데요.

방학동안에 위드녹스로 잘 적응해서 아이가 단단해져 있고 하루의 컨디션도 좋아져 있으니 학교에서 연락없이 무난히 지나가는 2학기가 되길 바랍니다. 


위드녹스는 카카오톡 등을 통해 의견을 드리면 단순하게 상담사가 답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 직원분이신지 굉장히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안내와 답변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도 거의 바로 되는 편이라 고객의 입장에서 믿을 수 있는 제품과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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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샤랄라뽀에버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10


지난 3월 위드녹스를 3~4주 사용하고 개학을 맞이하였습니다. 아이가 전에는 늘 잠이 부족했고 그래서 학교 갈 때 마다 여러번 깨워야 했으며 일어나서도 힘들어하는 느낌이 빈번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3월부터는 일어나는게 매우 가볍고 상쾌해 보였습니다. 본인도 그런 점을 확연히 느끼고 있었고 꿀잠을 자서 개운하다는 표현을 자주 했습니다. 

(이번 휴가 때 며칠동안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잤었는데 전에는 아이의 뒤척임 때문에 옆에 자던 저나 남편이 자주 깼었는데 뒤척임이 신기하게도 없어졌어요)

그리고 전에는 두서없이 말이 너무 많다 또는 일방적으로 말을 한다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위드녹스를 3개월 정도 사용하다보니 어느새 그런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차분하고 듬직해진 아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방적이지 않고 서로 주고 받는 적당한 대화의 양, 손톱을 물어 뜯지 않는 모습, 다리를 떠는 횟수가 줄어드는 모습. 저는 그런 긍정적인 모습을 보고 위드녹스에 매우 만족하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더 큰 효과는 이번 1학기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나타난 것 같아요. 전에는 시험을 준비할 때 아이가 책상에는 앉아있으나 멍한 모습을 자주 보여줬었는데, 이번에는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나타난 것 같아요. 전에는 시험을 준비할 때 아이가 책상에는 앉아있으나 멍한 모습을 자주 보여줬었는데, 이번에는 전에 볼 수 없었던 '몰두한다' '집중한다'라는 느낌을 자주 느꼈습니다.

뭔가 자욱한 안개 속에서 빠져나와 무엇을 하고자 하는 사람처럼.

그리고 그 모습은 결과적으로 성적이 과목별로 골고루 조금씩 향상되어 나타났어요.

현재 7개월동안 위드녹스를 사용하는 걸 지켜 본 엄마로서 우리 아이가 여러모로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했구나를 뼛 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 보조적으로 먹었던 포스판티딜세린도 끊은지 몇 개월 되었고 위드녹스만 사용중입니다. 

출시하자마자 구입한게 다행이긴 하지만 가끔은 위드녹스가 더 빨리 개발되어졌더라면...

저희 아이가 더 어린 나이에 위드녹스를 접했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제가 위드녹스를 접했을 때, 경제적으로 부담감이 조금 있었어요.

그때는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위드녹스를 구입했었는데, 현재는 대여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사용자의 경제적 부담감을 절대적으로 줄여준 것 같아요. 이 시스템을 잘 활용해서 저희 아이처럼 집중력 부족하거나 불안감이 많은 아이 혹은 adhd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위드녹스를 꼭 사용해보았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단기적으로도 장기적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변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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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바다에디에디

출   처 : https://cafe.naver.com/withnueyne/109


평상시 아이는 밤 10시 쯤 재우고 전 12시쯤 다시 일어나서 활동하다가 2시쯤 다시 취침하는 생활 패턴이라 제가 중간 중간 확인하고 2시 이후로는 '떨어져도 어쩔 수 없음' 마음을 내려놓으면 엄마도 푹 잘 수 있습니다. 아이가 처음 잠드는 시간은 깊게 잠이 들었다가 보통 1시 넘어가면 몸부림을 치면서 잡니다. 그래서 10시에서 1시까지 3시간은 일단 채우는거라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 놓습니다. 

그런데... 위드녹스 사용후 1시가 넘어도 애가 그 자리에서 잘 잡니다. 몸부림이 많이 줄었습니다. 


위드녹스를 사용 후 좀 심하다 싶었던 짜증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거의 없어져서 처음엔 "우와" 했습니다. 위드녹스 사용 이전에는 아침마다 일어나서 짜증을 냈었습니다. 

짜증이 줄은게 위드녹스의 어떤 작용 때문이었는지는 몰랐었는데 결국 수면의 질을 잡아줘서 짜증이 줄었다는걸 수면량이 적은 다음날의 짜증 부리는 걸 보고 알게 된 것입니다. 

자면서 거의 격투기를 하는 아이였는데 어떤 날은 (2달 동안 3번 정도) 밤에 잠든 그 자리에서 그 자세로 아침까지 잠든 것을 보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이지 싶습니다. 아이가 깊이 자니... 덩달아 저도 깊이 잠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움직이는 인기척이 있으면 잠결에도 전 얼른 몸을 돌리거나 얼굴을 가리거나 손을 들어 날아오는 아이 다리를 잡거나 했었는데 이젠 저도 좀 깊게 자는 것 같습니다.


사용 후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학습 시 집중을 유지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뭐 그래봤자 긴 시간은 아니지만 본인은 굉장히 집중을 잘한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뿌듯해합니다. 

플리시보이든 아니든 아이에게 '믿는 구석'이 생긴 것 같습니다.